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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8호
2026년 1월 11일
가톨릭부산
새 사제 모토 및 감사인사
지난 2026년 1월 9일(금) 하느님의 은총 속에 우리 교구에 2명의 새 사제가 탄생하였습니다.
교구민들과 많은 은인들에 대한 새 사제들의 다짐과 감사 인사를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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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인 신자들의 영성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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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얼굴의 오른편과 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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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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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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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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