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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8호
2026년 1월 11일
가톨릭부산
새 사제 모토 및 감사인사
지난 2026년 1월 9일(금) 하느님의 은총 속에 우리 교구에 2명의 새 사제가 탄생하였습니다.
교구민들과 많은 은인들에 대한 새 사제들의 다짐과 감사 인사를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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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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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최고의 동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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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안에 붙어있는 다섯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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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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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성화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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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웃에게도 인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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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구간에 말구유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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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코헬렛 3장) ~ 어느날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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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예루살렘-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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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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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에게 신앙생활은 몇 순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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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부산
“식사 한 번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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