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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8호
2026년 1월 11일
가톨릭부산
새 사제 모토 및 감사인사
지난 2026년 1월 9일(금) 하느님의 은총 속에 우리 교구에 2명의 새 사제가 탄생하였습니다.
교구민들과 많은 은인들에 대한 새 사제들의 다짐과 감사 인사를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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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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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중요한 각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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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속, 잊힌 순교자들
제27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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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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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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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향기
제2766호
2023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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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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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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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선택과 삶의 방향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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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할 수 없는 것
제27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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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의 길
제2761호
2023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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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계시면서도 그득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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