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34호 2022년 12월 4일
가톨릭부산
사회복지분과 자연정화운동
사회복지분과 자연정화운동
 
   본당 사회복지분과 위원들이 11월 한 달 동안 교구 전역에서 지구별로 자연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활동은 7개 지구 80여명의 사회복지분과 위원이 참여해 바다와 공원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연정화에 앞장섰다.

11.12(토) : 남천지구(이기대공원), 중앙지구(태종대 감지해변), 금정지구(온천천), 우동지구(송정해수욕장), 양산지구(화명생태공원) / 11.26(토) : 하단지구(대신공원) / 11.28(월) : 가야지구(어린이대공원)


가야지구(어린이대공원)
가야지구 서면성당 자연정화운동 12명.jpg




금정지구(온천천)

금정지구 자연정화운동 20명.jpg




남천지구(이기대공원)

남천지구 자연정화운동 16명.jpg




양산지구(화명생태공원)

양산지구 자연정화운동 8명.jpg



우동지구(송정해수욕장)

우동지구 자연정화운동 12명.jpg




중앙지구(태종대 감지해변)

중앙지구 자연정화운동 6명.jpg




하단지구(대신공원)

하단지구 하단성당 자연정화운동 8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