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96호 2022년 3월 13일
가톨릭부산
고(故) 김기생 안나 씨, 평생 기부의 삶 실천하고 주님 품으로
고(故) 김기생 안나 씨, 평생 기부의 삶 실천하고 주님 품으로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 싶다.”며 매월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십 년간 기부해온 김기생 안나(90세, 2021년 11월 29일 선종, 중앙) 씨가 생의 마지막까지도 주님의 사랑을 실천했다. 안나 씨는 유족을 통해 중앙성당에서 운영하는 ‘성십자가 장학회’에 4억 8천 3백여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주일학교 아이들과 청년, 교리교사, 성가대 등 본당 내 젊은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20125중앙성당김기생안나자매님성십자가장학회기부002.jpg

교구소식

제2848호
2024년 12월 29일
가톨릭부산
제2848호
2024년 12월 29일
가톨릭부산
제2848호
2024년 12월 29일
가톨릭부산
제2846호
2024년 12월 22일
가톨릭부산
제2846호
2024년 12월 22일
가톨릭부산
제2845호
2024년 12월 15일
가톨릭부산
제2845호
2024년 12월 15일
가톨릭부산
제2845호
2024년 12월 15일
가톨릭부산
제2843호
2024년 12월 1일
가톨릭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