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91호 2022년 2월 6일
가톨릭부산
병들어 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우리의 첫걸음
병들어 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우리의 첫걸음
 
우리 교구는 올해 사목지침을 통해 생태계가 직면한 위기를 인식하고 생태적 회개를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읽고 되새길 것을 제안했다. 또한 교구는 시노달리타스 정신에 따라 교구장 손삼석 주교를 비롯해 많은 교회 구성원이 참여한 ‘찬미받으소서 낭독 릴레이’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제공한다. 
 
   아울러 많은 본당에서도 ‘미사 전 찬미받으소서 영상 시청’, ‘독후감 쓰기’, ‘생태를 위한 미사 봉헌’ 등 공동의 집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회칙 『찬미받으소서』 읽기 - 1항_2항 1-8 screensho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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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성당 신자들이 미사 전 '찬미받으소서 낭독 릴레이'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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