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62호 2021년 8월 1일
가톨릭부산
해양사목 국제 명칭과 로고 변경
해양사목 국제 명칭과 로고 변경
 
   교구 해양사목(담당 : 김현 신부)은 교황청 지침에 따라 국제 명칭을 ‘해양사도직’(Apostleship of the Sea)에서 ‘바다의 별’(Stella Maris)로 변경하고 로고도 새롭게 바꿨다. 
 
   한편, 교구 해양사목은 최근 바티칸에서 주관한 ‘동아시아 해양사목 화상 오픈 포럼’에 참석하여 팬데믹 이후 선원이 겪는 고충과 인권에 대해 논의하는 등 코로나19로 힘든 선원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양사목로고_변경후.png
20210602해양사목동아시아화상오픈포럼001.jpg

해양사목이 최근 교황청 온전한 인간 발전 촉진을 위한 부서에서 주최한 ‘동아시아 해양사목 화상 오픈 포럼’에 참석하여 팬데믹 이후 선원이 겪는 고충과 인권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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