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22호 2020년 11월 8일
가톨릭부산
신협, 교황님 축복장 받아...
신협, 교황님 축복장 받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한국에 필요한 것은 ‘화수분’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이다.”
-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

 
   지난 10월 22일(목) 교구청에서 교구장 손삼석 주교는 신협 설립 60주년을 맞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수여한 축복장을 신협중앙회에 전달했다. 

20201022신협설립60주년기념교황님축복장수여003.JPG

20201022신협설립60주년기념교황님축복장수여008.JPG

교구소식

제2248호
2013년 12월 15일
가톨릭부산
제2249호
2013년 12월 22일
가톨릭부산
제2250호
2013년 12월 25일
가톨릭부산
제2251호
2013년 12월 29일
가톨릭부산
제2253호
2014년 1월 5일
가톨릭부산
제2254호
2014년 1월 12일
가톨릭부산
제2255호
2014년 1월 19일
가톨릭부산
제2256호
2014년 1월 26일
가톨릭부산
제2257호
2014년 1월 31일
가톨릭부산
제2258호
2014년 2월 2일
가톨릭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