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08호 2020년 8월 2일
가톨릭부산
길천성당, 침수피해... 신자들 복구에 힘써

길천성당, 침수피해... 신자들 복구에 힘써
 

길천성당(주임 : 이성균 신부, 회장 : 전임수 베네딕토)은 지난 723() 부산지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성전과 제의실, 사무실, 강당 등 성당 전체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침수 피해 소식을 들은 신자들은 새벽부터 두 팔을 걷어붙이고 침수된 곳곳을 복구하여, 25() 저녁부터 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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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길천성당침수피해복구006_강당.jpg

20200723길천성당침수피해복구009_물빠진 성전 청소.jpg

20200723길천성당침수피해복구011_물이 빠지고 있는 제의실.jpeg

20200723길천성당침수피해복구014_사무실.jpg

20200723길천성당침수피해복구020_침수된 성전.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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