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80호 2020년 1월 19일
가톨릭부산
웅상성당, 외국인들을 위한 미사 개설

웅상성당, 외국인들을 위한 미사 개설
 

웅상성당(주임 : 장세명 신부, 회장 : 김광호 바오로)은 본당 내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의 신자 증가로 매월 1, 3주 토요일 19:30 베트남어 미사, 2주 일요일 16:00 영어 미사를 개설했다.

이밖에 사상성당, 노동사목센터, 양산성당, 김해성당, 병영성당에서도 외국인들을 위해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외국인 미사 개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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