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69호 2019년 11월 17일
가톨릭부산
위령 성월 맞아...

위령 성월 맞아...
 

위령 성월을 맞아, 우리 신자들과 사제들은 여러 모습으로 죽은 영혼을 기억하고 있다.
 

지난 113() 망미성당 누룩회 회원들은 용호동묘지 일대에서 무연고 묘지를 벌초했다. 또한 한자리회(사제 서품 1~10년차 사제들로 구성된 모임) 사제들은 지난 114() 양산 하늘공원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묘지 참배를 통해 먼저 하늘나라로 간 사제들을 기억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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