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52호 2019년 7월 21일
가톨릭부산
토현성당, 100+100 선교 운동

토현성당, 100+100 선교 운동
   토현성당(주임 : 이정민 신부, 회장 : 장철우 제레온) 신자들은 희망의 해 실천지침인 ‘희망을 전하는 선교의 일상화’를 위해 쉬는 교우 100명 회두, 예비신자 100명 입교라는 장기적인 계획을 잡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성당은 구역별로 선교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선교 추진 활동비를 지원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발 빠르게 선교 활동을 실시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 6월 30일 현재 예비신자 32명 입교, 쉬는 교우 42명을 회두시켰다.
토현성당100100.jpg

교구소식

제2239호
2013년 10월 13일
가톨릭부산
제2241호
2013년 10월 27일
가톨릭부산
제2242호
2013년 11월 3일
가톨릭부산
제2243호
2013년 11월 10일
가톨릭부산
제2244호
2013년 11월 17일
가톨릭부산
제2245호
2013년 11월 24일
가톨릭부산
제2246호
2013년 12월 1일
가톨릭부산
제2247호
2013년 12월 8일
가톨릭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