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27호 2017년 3월 26일
가톨릭부산
언양성당, 사적지 정비 사업에 힘써...

언양성당, 사적지 정비 사업에 힘써...


  언양성당(주임 : 계만수 신부, 김현 신부, 회장 : 박경민 안드레아)은 지난 2월 26일(일) 성지관리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성당 관할 사적지인‘범굴’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방문객 안전을 위해 등산로 내리막길에 로프 등을 설치했다.‘범굴’은 약 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천연석굴로 천주교 박해시절 산길의 요충지이며, 피신처로 사용된 곳이다.
  매년 성당을 방문하는 만 명 가까운 순례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순차적으로 성당 관할 사적지(죽림굴, 김영제묘소, 순정공소 등), 신앙사적지유물전시관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순례 및 후원 문의 : 052-262-5312, 3

 

 

20170226언양성당범굴탐방003_resize.JPG

 

20170226언양성당범굴탐방007_resize.JPG

 

교구소식

제2211호
2013년 4월 14일
가톨릭부산
제2212호
2013년 4월 21일
가톨릭부산
제2213호
2013년 4월 28일
가톨릭부산
제2214호
2013년 5월 5일
가톨릭부산
제2215호
2013년 5월 12일
가톨릭부산
제2216호
2013년 5월 19일
가톨릭부산
제2217호
2013년 5월 26일
가톨릭부산
제2218호
2013년 6월 2일
가톨릭부산
제2219호
2013년 6월 9일
가톨릭부산
제2220호
2013년 6월 16일
가톨릭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