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23호 2017년 2월 26일
가톨릭부산
본당 복음화를 위해 노력하는 본당들 (1)

본당 복음화를 위해 노력하는 본당들 (1)

본당 복음화의 해를 지내며, 교구의 본당들이 복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동성당(주임 : 전동기 신부, 회장 : 김창곤 시몬)은 최근‘마르코 쉼터’를 완공하여, 신자들에게 본당 공동체 안에서 친교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동항성당(주임 : 김홍민 신부, 회장 : 백왈군 라우렌시오)은 매월 축일을 맞은 신자들에게 주임 신부의 자필 축하 편지를 전달하고, 미사 중에 안수식을 거행하고 있다.

<우동성당>

20170226우동성당마르코쉼터단장002_resiz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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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우동성당마르코쉼터단장005_resize.JPG

 

<동항성당>

20170208동항성당축일잔치005_resiz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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