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44호 2026년 9월 6일
가톨릭부산
WYD를 준비하는 우리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부산교구대회(2027년 7월 29일~8월 2일)가 어느덧 11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교구 곳곳에서는 이미 세계의 젊은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거제동성당(주임 : 김정욱 신부, 회장 : 홍기곤 바오로)은 WYD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신자들이 7월 26일(연중 제17주일)부터 묵주기도 100만 단 봉헌을 목표로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고 있다. 

   남천성당(주임 : 박종주 신부, 회장 : 신용철 안드레아)에서는 교중미사 중에 홈스테이 신청자들의 체험담 발표를 통해 홈스테이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본당별 홈스테이 1차 모집(7/26 기준)이 42.3% 가량 진행되었고, 홈스테이를 신청한 모든 가정에는 교구장 주교의 축복장이 수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