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07호 2026년 1월 4일
가톨릭부산
2025년 정기 희년 폐막 미사
IMG_9136.JPG

IMG_9166.JPG

IMG_9172.JPG

IMG_8942.JPG

IMG_8961.JPG

IMG_8993.JPG

IMG_9023.JPG

IMG_9042.JPG

IMG_9090.JPG

IMG_9096.JPG

IMG_9102.JPG

IMG_9117.JPG

IMG_9127.JPG

   2025년 정기 희년 ‘희망의 순례자들’을 마무리하는 폐막 미사가 지난 12월 28일(일) 주교좌 남천성당에서 교구장 손삼석 주교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칙서에서 “성년 동안 하느님의 백성이 하느님 은총에 대한 희망의 선포에 그리고 그 결실을 증거하는 징표들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희망의 순례자들’을 주제로 한 2025년 정기 희년은 2024년 12월 24일에 시작되어 2025년 12월 28일까지 이어졌다.(보편교회는 2026년 1월 6일 주님 공현 대축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의 성문을 닫는 것으로 폐막)

교구소식

제2162호
2012년 5월 27일
가톨릭부산
제2163호
2012년 6월 3일
가톨릭부산
제2164호
2012년 6월 10일
가톨릭부산
제2165호
2012년 6월 17일
가톨릭부산
제2166호
2012년 6월 24일
가톨릭부산
제2167호
2012년 7월 1일
가톨릭부산
제2169호
2012년 7월 15일
가톨릭부산
제2170호
2012년 7월 22일
가톨릭부산
제2171호
2012년 7월 29일
가톨릭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