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 이경희 벨라뎃다 (양정성당, 그림책작가 ‘그림봄’)
[작품설명]
예수님께서는 거칠고 삭막한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홀로 단식하시며 묵상하십니다. 세속의 잣대로는 가장 나약하고 힘들고 외로운 시간일 때, 악마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예수님 곁으로 다가옵니다. 인간의 본성으로는 도저히 뿌리치지 못할 유혹으로 사탄은 예수님을 시험하지만, 예수님은 단호히 하느님의 말씀으로 그 유혹을 물리치시는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