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관계되는‘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말은 하느님 말씀 없이는, 그것이 아무리 더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들릴지라도, 결코 악마의 말이 되고 맙니다. (…) 너무도 인간적이라 악마적일 수밖에 없는 스스로의 말을‘단식’할 때 하느님 말씀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2016년 사순 시기 묵상집에서, 선교사목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