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 이경희 벨라뎃다(양정성당 · 그림책작가 ‘그림봄’)
작품 설명 : 포도밭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은 포도밭 주인의 큰아들입니다. 아버지가 포도밭으로 일하러 가라고 당부했을 때, 처음에는 일하러 가지 않겠다고 했다가 마음을 바꾸어 아버지의 뜻대로 밭에서 열심히 일합니다. 또 다른 사람은 둘째 아들로 처음에는 아버지의 뜻대로 일하겠다고 말하고 실제로는 반대로 행동합니다. 예수님은 이 두 아들을 비유로, 하느님의 뜻을 따른다는 것은 말보다 실천이 중요함을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가르쳐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