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 이경희 벨라뎃다(양정성당, 그림책작가 ‘그림봄’)
작품 설명 : 예수님이 부활하신 그날 저녁,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사건과 빈 무덤이 발견된 사실에 큰 충격과 두려움으로 문을 잠그고 있었습니다. 그런 제자들 가운데 예수님이 모습을 보이시며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은 평화의 인사였습니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그리고 그들에게 성령의 숨을 불어넣으십니다. 불안해하며 어둡던 제자들의 표정은 예수님의 부활을 세상에 증거 할 새로운 확신과 기쁨으로 서서히 빛나며 환하게 밝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