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사진 : 2026년 사제 서품 후보자들
[작품설명]
“행복하여라.”(마태 5,3)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자 두 명의 부제가 사제품을, 네 명의 신학생이 부제품을 받기 위해 하느님의 제단 앞에 모였습니다. 이 후보자들이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을 닮아 복음과 성사와 사랑의 충실한 봉사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