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경희 소화데레사(좌동성당·부산가톨릭사진가협회)
[작품 설명]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성체 성혈의 거룩한 신비를 묵상해 봅니다. 빛으로 빚어낸 신비한 색감에서 그분의 숨결과 손길이 느껴지며, 환희, 고통, 영광의 신비가 드러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