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먼 사람은 예수님께 감으로써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마르 10,50-52 참조)
보기 위해서는 용기를 내어 일어나야 합니다.(마르 10,49 참조)
그리고 잘 보기 위해서는 다가가야 합니다.
우리도 제대로 봄으로써 주님과의 동행이 지속되길 기원해 봅니다.(마르 10,52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