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루카1,49-52참조) 승천하시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신 성모님을 통해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느님을 어떻게 찾아가야 되는지 그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우리도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청하고 하느님을 만날 천국의 삶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