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와 그 너머로 비추는 빛은 예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이 우리의 삶을 밝히고 인도함을 상징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통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그분의 빛 속에서 생명의 길을 걸어갑시다.
표지 사진 : 김수환 은수자바오로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 스페인 살라망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