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세례 받은 날, 성모님 닮은 모습으로 두 손 모아 바래봅니다.
늘 우리를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성모님의 품안에서 장미향 가득한 5월의 성모성월이 되길,
성모님의 보살핌 속에서 모두가 평안하길 고사리 손 모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