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04호 2009년 8월 2일
가톨릭부산
올해 여름휴가는?

 

여름휴가! 생각만 해도 설레는 말입니다. 일상의 것을 잠시 내려놓고, 어디론가 떠나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한다는 것, 사랑하는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정말 우리를 가슴 벅차게 합니다. 그것이 하루가 되든, 일주일이 되든 집과 일상을 떠난다는 의미에서 너무너무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쉴 때 잘 쉬는 사람이 일할 때도 일을 잘하게 되는 것이지요. 휴가 잘 다녀 오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지만, 휴가 중 한 번쯤은 가족과 함께 시내 나들이를 하면 좋겠습니다.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음악회에 갔다가 전시장에서 사진이나 그림을 관람하고 맛좋은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한다면 그야말로 환상적인 휴가를 마무리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가톨릭센터로 오세요. 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음악회
가톨릭센터 소극장에서는 매주 화요일 19시 30분에 “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화요음악회”가 열립니다. 8월에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내용들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런 기회가 아니면 자녀들이 클래식 음악회를 하기가 쉽지 않겠지요?.
8월 4일(화) 제 139회 장철근 김기도 듀오연주회 “바이올린과 첼로의 만남”
8월 11일(화) 제 140회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쉬어가는 음악시간”
8월 18일(화) 제 141회 해피앙상블 초청연주회 “야! 신나는 여름방학이다!!”
8월 25일(화) 제 142회 생활성가 ‘늘함께’ 콘서트 “음악소풍”

2. 영화관(Art Theater C & C)
가톨릭센터에서는 지난 6월부터 소극장을 예술영화 전용관(Art Theater C+C)으로 개관하여, 음악회나 행사가 없는 날에 매일 10시30분부터 6회에 컬쳐 영화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7월 23일(목)에서 8월 5일(수)까지 "로니를 찾아서" "쉘 위 키스" '반두비'
8월 6일(목)에서 8월 20일(목)까지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언노운 우먼"

그외,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1회(전수일 감독 GV), 이주노동자영화제 순회 상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상영시간: 매일 10시30분, 12시20분, 14시10분, 16시, 17시50분, 19시40분)


3. 전시실
가톨릭센터 전시실(대청갤러리)에서는 8월 1일(토)부터 8일(토)까지 강민구 이동진 개인사진전(그래픽사진)이 열리고 있습니다. 또한 아래층 전시실은 서점으로 꾸며져 있어 교회서적 및 음반, 성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용두산공원에 올랐다가 부산타워에서 영도와 부산 시가지를 내려다보고, 주교좌 중앙성당에 잠시 들러 조배한 다음, 부산 근대사박물관(구 미공보원)을 둘러보고, 맛있는 식사를 하고는 가톨릭센터에서 음악회나 영화를 감상한다면, 환상적인 가족 나들이 코스가 되지 않겠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가톨릭센터 홈페이지(http://www.bccenter.or.kr) 참조
 

(가톨릭센터 관장)

열두광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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