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표징을 면밀히 살피고 복음의 빛으로 해석하는 것은 교회의 영원한 의무입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기쁨과 희망』 4항)
정의평화위원회 (busanjustice.catb.kr)
“교회의 사회교리는 … 하느님의 은총에 열린 마음으로 문제를 다루는 방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가르칩니다. … 그 목표는 언제나 다른 문제에 마주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교황 레오14세. 백주년기념재단 연설 중)
교황 프란치스코께서는 혁신과 불안정이 혼합된 우리 시대의 본질을 “다중위기”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이 표현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다양한 의제가 다양한 학문과 다양한 사람들 간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야만
해답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대화와 만남의 방법을 알려주는 교회의 가르침이 바로 ‘사회교리’입니다. 우리에게 ‘상황’에 접근하는 방법,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더욱이, 우리가 어려움에 마주했을 때 신중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정의평화위원회는 사회교리학교 입문강좌를 통해, 모든 이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끌 수 있는 길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을 사회교리학교에 초대합니다.
■ 일시 : 4.29~6.24 수요일 19:00 (8주간)
■ 장소 : 가톨릭센터 3층 교육실
■ 대상 :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마감 : 4.23(목)까지)
■ 문의 : 465-9508, busanjustice@naver.com
■ 수강료 : 6만원 (정의평화위원회 후원인, 수도자 : 4만원)
부산 113-2000-8639-05 천주교부산교구유지재단
※ 입금 시 “이름+사회” 표기 (예 : 홍길동사회)
■ 신청 : forms.gle/Ms9PpXv6qShPvu5z8

※ 정의평화위원회는 교황청에서 설립한 기구로서 복음을 토대로 사회교리 교육과 실천에 힘씁니다.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40주년 감사미사 : 5.11(월) 19:00 / 사진전 : 5.11(월)~14(목) 10:00~20:00 가톨릭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