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2일(목) 부산성모병원(병원장 : 구수권 베네딕토) 개원 20주년을 맞아, 교구장 손삼석 주교 주례로 감사 미사가 봉헌되었다. 이날 미사 중에 장기근속자(30년 5명, 20년 6명, 10년 23명) 시상식이 있었다. 한편 지난 2월 7일(토) 벡스코에서 개원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지난 2월 8일(일) 푸른나무 교육관 2층 경당에서 성 카를로 아쿠티스 유해 안치식이 교구장 손삼석 주교의 주례로 거행되었다. 성 카를로 아쿠티스는 ‘인터넷의 수호성인’이라고 불리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재능을 복음 전파에 활용해 전 세계의 성체 기적 사례를 정리한 웹사이트를 만드는 등 성체 안에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향한 깊은 사랑과 신뢰를 삶으..
2025년 정기 희년 ‘희망의 순례자들’을 마무리하는 폐막 미사가 지난 12월 28일(일) 주교좌 남천성당에서 교구장 손삼석 주교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칙서에서 “성년 동안 하느님의 백성이 하느님 은총에 대한 희망의 선포에 그리고 그 결실을 증거하는 징표들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축복장 수여식 지난 7월 24일(목) 선교사목국(국장 : 최재현 신부)은 교구청 5층 사랑실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축복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에 수록된 성지 167곳을 모두 순례한 신자 53명이 축복장을 받았다. 축복장을 수여한 총대리 신호철 주교는 “성지 순례를 통해 신앙에 진실하게 임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