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8일(월) 남천성당에서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지도 : 주영돈 신부, 회장 : 김지연 마틸다) 일일대피정’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1,5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성시간, 허진혁 신부의 ‘입구가 아니라 출구에 선 교회’를 주제로 한 특강, 총대리 신호철 주교의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