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후 이어진 성시간은미사에 이어 떨기나무 밴드가 함께하는성가와 반주로 더욱 더 거룩하고 은혜 가득한 성시간이되었습니다"태양 앞에 머물면 우리는 햇볕에 그을립니다하지만 예수님 성체 앞에 머물면 우리는 성인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