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주교좌 중앙성당] 청소년 사목국 순회미사 - 성 까를로 아쿠티스와 함께하는 성시간 (2026.01.0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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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후 이어진 성시간은
미사에 이어 떨기나무 밴드가 함께하는
성가와 반주로 더욱 더 거룩하고 은혜 가득한 성시간이
되었습니다

"태양 앞에 머물면 우리는 햇볕에 그을립니다
하지만 예수님 성체 앞에 머물면 우리는 성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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