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신문갑 비오 주임신부님 은경축 축하식(2026 02 0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2-06
조회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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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축을 맞이하신 신부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늘 권위가 아닌 사랑과 다정한 모습으로 우리 모두를 격려해 주신 신부님,

성경 말씀에 충실한 삶으로 신앙을 기쁨으로 나누어 주신 지난 25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사목 여정에도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동대신성당 공동체(주임신부 신문갑 비오. 평협회장 강창수 스테파노)는

이날,

감사와 다짐의 마음으로

웃음과 흥겨움이 넘치는 축제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