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인류의 시작부터 급속도로 변해가는 오늘날도
그리고 앞으로도 지구가 멸망하는 그 순간까지
배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자연을 다스리는 하느님과 인간을 이어주는 매개체였습니다.

배에 몸을 싣게 되면 오직 물결의 흐름에, 자연의 처분에 모든 것을 맡기게 되고,
인간은 그 배를 통해 대륙을 발견하고,
필요한 인적 물적 자산을 나누며 살아왔습니다.

새롭게 여는 이 홈페이지는 정보의 바다에 띄운 해양사목의 새로운 배입니다.
이 배에 모두가 함께 하며 우리 서로 이어지고,
하느님과 우리가 이어지기를 희망해 봅니다.



부산해양사목 담당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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