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30~ 오후 330분까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성지 제초작업을 해주신
"천지의 모후 단원
6명,  이미카엘라 회장님,  김요셉 부회장님, 오바실리오 재정 차장님과

빨랑카를 지원해주신 요셉부회장님, 서 헬레나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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