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23일(금) 고인 안의홍(프란치스코)
주님, 당신의 아들이 이제 당신의 품으로 돌아가니
따뜻하게 안아주소서.
세상의 모든 짐을 벗고 주님의 사랑속에 영원히
쉬게 하시고 사랑과 자비의 빛으로 프란치스코를
받아주소서.
현세의 가족들의 슬픔도 어루만져 주시고 믿음 안에서
위로와 힘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나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지혜서 3,1-3


주님, 당신의 아들이 이제 당신의 품으로 돌아가니
따뜻하게 안아주소서.
세상의 모든 짐을 벗고 주님의 사랑속에 영원히
쉬게 하시고 사랑과 자비의 빛으로 프란치스코를
받아주소서.
현세의 가족들의 슬픔도 어루만져 주시고 믿음 안에서
위로와 힘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나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지혜서 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