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14일(금) 구역분과 성지순례
청명한 가을, 따뜻한 햇볕
가을만이 가진 아름다움을 뽐내는 날
저희 구역분과에서 이태석 신부님의 기념관에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신부님이 남긴 삶의 모습은 사랑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신부님의 삶과 우리들의 삶의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한번 생각해보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청명한 가을, 따뜻한 햇볕
가을만이 가진 아름다움을 뽐내는 날
저희 구역분과에서 이태석 신부님의 기념관에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신부님이 남긴 삶의 모습은 사랑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신부님의 삶과 우리들의 삶의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한번 생각해보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사진제공: 구역분과장 김복순(요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