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노비아 2019.08.02 10:51
안녕하세요 인천교구 이윤정제노비아입니다
여행온 일행중에 혼자 미사를 드려야하는데
하얏트호텔에 픽업이 가능하신분이 있으신지 문의드려요
미사는 8/4 이번주 주일 교중미사를 드리려하구요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유수산나 2019.07.24 18:52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교구 하양성당에 다니는 유수산나입니다.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사이판 여행 계획중 주일미사가 걱정이라 검색중에 알게 되었어요.
이번 주일 미사 참례하고 싶은데요..
저희 식구가 좀 많아요 어른 6명, 아이3명입니다.
혹시 픽업이 가능한지요..
아쿠아리조트입니다. 28일 새벽도착 예정입니다
성정하상로사 2019.07.18 22:11
안녕하세요 대구 수성구 성정하상성당에 다니는 윤성원로사입니다 이번주 21일 교중 미사에 참석하고싶은데 혹시 픽업이 가능하신지요 월드리조트 입니다 어른 2 아이 1명입니다 너무 늦게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혹시 택시 타면 한인성당 가자고하면 되는지요
좌동글라라 2019.06.06 19:53
안녕하세요..어제 글을 올린 좌동글라라입니다
저희들 인원이 어른 1명과 초등1명 유치1명이 늘어서총 어른 4명 초등5명 유치 2명입니다
주일교중미사참석하고싶은데 빠른 답글 부탁드립니다
좌동글라라 2019.06.05 12:35
안녕하세요..부산교구 좌동성당에 다니고 있는 노현미글라라입니다~~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사이판월드리조트에서 지낼 예정입니다...저희들은 어른 3명과 초등학생 4명 유치부1명입니다..혹시 픽업 가능할까요..
아님 택시로 이용할려면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알고싶습니다..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걸어서 움직일수 있는 거리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엘리사 2018.10.30 23:31
태풍으로 인해 섬전체가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멀리서 기도와 응원밖에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힘내십시요!! 늘 주님이 함께 해주신다는거 잊지마십시요!!
고데프리도 2018.07.03 11:16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지난 3월 방문했던 대전교구 버드내성당 레지오팀 막내 박흥석 고데프리도입니다.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지난 3월 방문한 뒤로 방명록에 글도 안남겼네요. 죄송합니다.
지난 사이판 여행은 저희 레지오 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남겨주었습니다.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여행 안내 등 도움을 주신 신부님을 비롯한 많은 교우분들께
늦었지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다름 아니라, 저의 대부님이시고 당시에 같이 방문했던 분들 중 가장 연장자이신 원문희 요셉 어르신께서
당시의 감사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을 직접 붓글씨로 쓰셔서
보내드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참고로 어르신께서는 추사체를 약 35년간 공부해오셨고,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너무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이판 한인성당 모든 신자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수인 2018.01.13 21:39
덕분에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성욱 2018.01.13 21:36
덕분에 재미있게 놀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최인규 시몬 2018.01.13 20:46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까지 지냈는데 덕분에 즐겁고 재미있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ㅎㅎ
김도균 프란치스코 2017.12.12 11:31
찬미예수님.
지난 주일에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번주 16일~ 21일 사이판 PIC에서 지낼예정입니다.
세례 후 첫미사를 본당에서는 못드리게 될것 같아서...
가족 모두 17일 주일미사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부부와 아이 7살, 4살 네명입니다.
미사시간은 10시 반으로 알고 있습니다.
택시로 움직이면 PIC에서 성당까지 얼마나 걸리는지요?
한원석 베드로 2017.12.07 09:47
찬미예수님
17년 12/23~27일까지 가족과 함께 사이판 여행 예정입니다.
24일 미사와 크리스마스 특전미사를 참석하고 싶은데 미사시간이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정보 부탁드립니다.
이경재 2017.09.24 23:28
찬미예수님
한국 대구대교구 산격성당 사무장입니다.
혼인통지 회신관련하여
다움넷 코알라님께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멜일을 확인하여 부디 주시고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산격성당 사무장 이경재 데레사 입니다.
박흥석 고데프리도 2017.08.18 00:26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8월 13일 교중미사에 여행 중에 참석했던 박흥석 고데프리도입니다.

우선 토요일 늦은 저녁시간에 큰 기대없이 전화를 걸어 성당까지의 픽업을 요청했음에도 너무나 친절히 소개해주시고 픽업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함이라도 제대로 여쭤봤어야 기억할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네요.

또한 영화배우처럼 멋진 신부님의 환대에도 감사드립니다. 신부님께서 주신 기념초는 여행캐리어에 넣으면 혹시 부러질까봐 백팩에 넣고 오는데 공항 보안검색에서 한참 시간을 끌었네요. 아마도 험상궂은 외모때문인 것 같습니다.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천주교신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려서는 잘 모르고 성당에 다녔지만 성인이 되서는 오히려 잘 모르니까 멀어졌었는데 저희 대전교구 버드내성당 강철민아우구스티노 신부님께서 지난해 10월부터 올 6월까지의 8개월간의 제 아이들의 빡센 첫영성체 교리와 동일기간 동안의 부모교리와 성경필사를 통해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 교리과정에서 배운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라는 천주교회의 특징이 제 마음에 콕 들어 온 것 같습니다.

그날 여행 중이였지만 제 아이들에게 이 좋은 종교를 제대로 알려주고 싶고 좋은 종교를 먼저 알려서 요즘 험한 세상과 기타 사이비 종교들의 유혹에 현혹되지 않도록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서 주일미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신부님과 교우분들의 환대에 감사드리고 기도 중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한 2017.05.17 18:40
5월 14일 부활 제5주일날 사이판한인성당의 오랜 숙원사업이던...ㅋㅋ
견진성사를 통해 평생을 복음의 사도로 살아갈 수 있는 큰 힘을 얻어
견진성사를 받으신 모든분들께서 삶을 변화하고 쇄신하며,
가정과 이웃, 직장 그리고 세상을 바꾸어나갈 수 있는
성령의 큰 은총을 체험하는 실질적인 삶의 은총으로 열매 맺기를 기원합니다^^

조만간 다시 뵐 날을 감사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주요한 2017.05.17 18:33
찬미예수님!
강요셉님께로부터 소개받은 처남 주요한입니당~~~ㅋㅋㅋ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사이판한인성당 홈피에 들렀다가 나가는데요...
새롭게 단장된 홈피를 보고 너무 반가워서 몇자 납깁니다...ㅋ
저는 부산교구 아이디가 있어서 로그인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답니다~~~ㅎㅎㅎ
새롭게 단장된 사이판성당 홈피가
주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나누는 곳으로...
한마디로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딱! 좋은 곳이 되길 바랍니다!!!
참! 지난주에 저도 그분과 함께 사이판에 방문하고 싶었는데요~~ㅋㅋ
함께 못간 저만 아쉬웠지만, 그분과 신자분들께서는 간만에 좋은 시간들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사이판장신부님께서 댓글로 새글 남김 요청하셨는데 이제야 보게되었습니다...ㅋㅋㅋ
늦었지만... 요청하신대로~~~ ㅍㅎㅎㅎ
이데레사 2017.04.07 19:35
사이판 한인성당 사무장님께
한국 대구대교구 산격성당 사무장입니다.
본당 교우의 세례 근거를 찾고 있습니다.
사이판에서 88년도에 세례를 받았다고 합니다.
신부님은 외국인 신부님이셨고 수녀님은 한국 수녀님이십니다.
교우의 이름은
구효심(요안나프란치스카) 입니다.
생년월일은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여기에 적을 수가 없네요
신랑이 부활때 세례를 받을 예정이어서
혼배성사를 해야합니다.
찾는 세례대장이 있으면
sankyeok@hanmail.net
메일로 좀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울 소금창고지기 이후안디에고입니다.
귀국 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창고의 여타 바쁜 일정에 여지껏 소식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여유로운 시간 만들어
자유게시판을 통하여 신부님과 체류중 저희를 위헤 도와주시고 수고해 주신
많은 본당 교우분들께 인사드리는 글을 사진과 함께 게재하겠습니다.

 

'출석부'에 며칠 전  ㅡㅡㅡ  5행시를 남겼습니다. 보셨는지요?

박금순 2017.02.22 10:38
부곡성당 박금순 도미니카입니다. 급작스레 번개팅 하다시피 친구부부와 함께한 싸이판 여행은 너무나 행복한 추억으로 제 기억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싸이판은 아주 작은 섬이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섬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싸이판 한인성당 공동체였습니다. 신부님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됨을 보았고, 기쁜 마음으로 자기의 것을 내어 놓는 모습은 흡사 초대 교회 공동체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꿈꾸는, 하지만 잘 안되는, 이 지상에서의 하느님나라~~ 파라다이스~~ 바로 그 곳이었습니다. 여유로운 자연과 여유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은 너무나 큰 행운이었습니다.
하상바오로의 집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 되면 주방에서 음식을 해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항으로 나오는 길에 일부러 불빛이 없는 곳으로 살짝 돌아가서 무수한 밤하늘의 별을 보게 해주심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릴때 시골에서 본 이후로는 그렇게 많은 별을 본 것은 그날 밤이었습니다. 물속에서 물고기들과의 놀이는 무어라 형언키 어려운 감동이었습니다.
저희들에게 주신 초가 다 닳아질때까지 신부님과 싸이판 한인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 해 드리겠습니다. 벌써 3일째 기도를 드렸습니다. (초가 엄청 길어요. ㅎ)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