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6 +.아버지,제 말씀을 들어 주셨으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요한 11,41). file 변혜영수녀 2020.03.27 1
245 +.그는 주님 저는 믿습니다 하며 예수님께 경배하였다(요한 9,38). file 변혜영수녀 2020.03.20 0
244 +.그리하여 더 많은 사람이 그분의 말씀을 듣고 믿게 되었다(요한 4,41). file 변혜영수녀 2020.03.13 1
243 +.엿새 뒤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마태 17,1). file 변혜영수녀 2020.03.07 1
242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마태 4,11). file 변혜영수녀 2020.02.28 0
241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마태 5,44). file 변혜영수녀 2020.02.22 2
240 +.너희는 말할때에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할 것은 '아니오'라고만 하여라(마태5,37) file 변혜영수녀 2020.02.15 4
239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마태5,16) file 변혜영수녀 2020.02.08 2
238 +.아기는 ~ ~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루카 2,40). file 변혜영수녀 2020.02.01 1
237 +.너희도 ~ ~ 아들이 올것이다(루카12,40). file 변혜영수녀 2020.01.25 3
236 +.바로 그분이 성령을 주시는 분이시다(요한 1,33). file 변혜영수녀 2020.01.18 1
235 +. 의롭고 경건하게 살도록 해 줍니다(티토 2,12) file 변혜영수녀 2020.01.06 1
234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는 뜻이다(마태 1,23). file 변혜영수녀 2019.12.21 3
233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마태 11,6). file 변혜영수녀 2019.12.14 4
232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마태 3,11). file 변혜영수녀 2019.12.07 3
231 +.깨어 있어라. ~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마태 24,42). file 변혜영수녀 2019.11.30 12
230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루카 23,42). file 변혜영수녀 2019.11.23 17
229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루카20,38). file 변혜영수녀 2019.11.09 3
228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루카 19,10). file 변혜영수녀 2019.11.03 1
227 +.오,하느님!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루카18,13). file 변혜영수녀 2019.10.27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