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2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마태 3,11). file 변혜영수녀 2019.12.07 0
231 +.깨어 있어라. ~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마태 24,42). file 변혜영수녀 2019.11.30 0
230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루카 23,42). file 변혜영수녀 2019.11.23 7
229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루카20,38). file 변혜영수녀 2019.11.09 2
228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루카 19,10). file 변혜영수녀 2019.11.03 1
227 +.오,하느님!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루카18,13). file 변혜영수녀 2019.10.27 1
22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마태 28,16). file 변혜영수녀 2019.10.19 1
225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루카17,19). file 변혜영수녀 2019.10.12 2
224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루카17,10). file 변혜영수녀 2019.10.05 1
223 +.얘야,~~~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여라(루카16,25). file 변혜영수녀 2019.09.28 0
222 +.또 너희가 남의 것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누가 너희에게 너희의 몫을 내주겠느냐?(루카16,12). file 변혜영수녀 2019.09.21 1
221 +.회개하는 죄인 한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루카15,10). file 변혜영수녀 2019.09.15 1
220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수 없다(루카14,33). file 변혜영수녀 2019.09.07 1
219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루카14,14). file 변혜영수녀 2019.08.30 2
218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file 변혜영수녀 2019.08.28 1
217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루카 13,24). file 변혜영수녀 2019.08.23 2
216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file 변혜영수녀 2019.08.17 1
215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 12,40). file 변혜영수녀 2019.08.10 6
214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루카 12,15). file 변혜영수녀 2019.08.03 1
213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것이다(루카 11,8). file 변혜영수녀 2019.07.2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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