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대건성당 출석부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교우 여러분! 한줄이라도 간단한 인사 나눕시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5.19 09:57
무거운 짐 !
짐이 무거운 사람은 빨리 뛰지 못 한다. 빨리 걷지도 못 한다.
평지에서도 어렵지만 언덕 길은 더 하다.
내림막이에서는 다리가 후들 후들하게 마련이다.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겨울에도 땀을 흘리니
한 여름 무더운 떄에는 땀이 비오듯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무거운 짐을 지려고 하지 않는다.
짐은 남에게 지우고 저는 편하게 가려는 것이 인간의 심리인 것 같다.
야박한 심보다. 남이 흘리는 땀 덕에 산다는 자체가 비겁한 짓인데
인간은 주저 없이 비겁한 삶의 길을 택하는 것 같다. 슬픈 일이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5.14 10:09
일요한담!
야외에 노출된 성모상은 비가 오면 비를, 눈이 오면 눈을 그대로 맞고 계신다.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성상들은 먼지에 오염되고 햇빛과 바람에 풍화돼
퇴색되고 갈라지며 흉해지기 마련이다.우리나라 성상들은 석재로 된것보다는
그보다 값이 싼 플라스틱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다시 말하면 좀 더
세심하게 관리하고 돌보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성상들을 소홀히 관리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본당의 직무유기다.신앙을 강조하고 기도를 독려하기 전에
본당에 설치된 성상들의 상태부터 점검해야 한다....( 가톨릭신문에서 )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5.03 15:27
찬미예수님 !
홍보부장님 시간되시면 홈페이지 사진이
작년 추석때 사진인데 이제 교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4.25 19:11
찬미예수님 !
부활은 교회 수많은 축일 가운데 가장 등급이 높은 대축일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 우리 그리스도교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부활 없이 그리스도교는 없습니다. 부활없이 영원한 생명도 없습니다.
부활 없이 구원도 하느님 나라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이토록 그분의 부활은 그리스도교의 핵심 진리이자 진수가 되는 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윤라파엘 2022.04.17 15:32
공동체 모든 교우님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합니다.
윤라파엘 2022.03.17 09:08
반갑습니다.
오미크론이 최고조를 지나는 시기 모든분 건강을 기원합니다.
인사 드리며 다녀갑니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3.16 09:58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하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사직대건 형제 자매님 !
사랑과 행복 가득한 수요일 만드시기 바랍니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3.08 09:30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테6-14)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3.02 14:53
찬미예수님 !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마르 10,31)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2.25 17:09
머리에 재 얹는 예식 !
재는 구원을 간청드리는 우리 자신이 하느님께
애원하는 기도의 표현.
이처럼 재는 인간의 나약함과 죽음,슬픔과 속죄의 표현이다.
머리에 재를 얹는다는 것은 죄악으로 생명의 원천인
하느님에게서 멀어진 인간이 그분께 다시
돌아가기를 원한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2.21 09:58
상쾌하고 힘찬 월요일 아침 !
즐겁게 한주를 시작합시다.........
윤라파엘 2022.02.18 07:57
출석합니다. 오신 모든분 반갑습니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2.17 11:32
행복은 묵상한다고
행복하지 않습니다
행복은 말한다고
행복하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한 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서 입니다.....
꼿샘 추위가 추운 날씨입니다
코로나 오미크론이 점점 확산되어
걱정입니다
교우 여러분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2.13 14:08
만점의만득이 !
만득이가 몸이 허약해서 힘을 길르기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만득이는 비실 비실한 몸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때 띠겁게 생긴 근육질 사내가 다가오는게 아닌가.
만득이는 신경안쓰고 계속 운동하고 있는데
그 띠꺼운 남자가 비웃으며 말을했다.
"너도 운동하 냐" 앗" 이말을 들은 성깔있다고 자부하는 만득이~~!
그말듣고 도저히 참지 못하고 만득이가 말하길.....
"아뇨" 실내환데요 !!.......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2.11 17:13
찬미예수님 !
이레네오 성인은 "하느님께서는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 분"이라
이야기 합니다. "완전 그 자체"이신 하느님에게는 인간이 바치는
기도가 당신에게는 어떤 보탬이 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우리의 구원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은 기도라는 당신과의 소통 통로를
열어두어 세상에서 부서지고 깨져 상처받은 우리가 당신의 자비와 사랑 앞에서
생명을 얻고 또 얻어서 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윤라파엘 2022.02.10 08:07
반갑습니다. 안다니엘 형제님 귀한 출석부 글도 읽어 봅니다.
오신 모든분의 건강과 주님의 평화를 기도 드립니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2.02 15:41
찬미예수님 !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사직대건 교우형제 자매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영육간에 모두 건강하시고
하느님은총이 모든 가정에 듬북 내려주시어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1.29 10:42
찬미예수님 !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축성 생활은 우리가 거저 받은 사랑의 선물"
임을 깨달아야 한다 인류구원을 위해 당신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으신 "예수님의 삶"을 떠올리다보면
이 시대 아픔의 근본적인 치유자가 예수님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세례를 통해 각자 삶의 자리에서
"복음적 권고"의 삶을 살도록 초대받았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예수님 부르심에 늘 응답하는 신앙인이 돼야 한다......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1.26 19:41
선물하고 뺨맞기 !
여우가 두루미를 식사에 초대했다.
여우는 납작한 접시에 수프를 담아 내왔다.
부리가 긴 두루미는 수프를 한 모금도 먹을수 없었다
여우는 두루미가 먹지 못한 수프까지 싹싹 핥아 먹었다. 화가난 두루미는 며칠후, 여우를 초대했다.
두루미는 목이 긴 호리병에 고기를 담아 내왔고
여우는 먹을수 없었다. 두루미는 여우의 고기까지
맛있게 먹어치웠다.. -이솝 우화- 중에서
사직대건안다니엘 2022.01.20 11:10
찬미예수님 !
오늘은 1월 셋째주 목요일 아침입니다.
24절기중 24번째 절기인 추위의 절정기로
겨울의 매듭을 짓는다는 "대한" 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환하게 웃을수 있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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