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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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장례식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파스카 신비를 드러내며,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을 강조하고, 세례를 통하여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신자들은 죽음을 거쳐 그리스도와 함께 생명으로 옮아간다.

그러므로 교회는 죽은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파스카 제사인 미사를 봉헌하며 기도와 전구로써 서로 영신적으로 도와주고 위로하게 된다.

임종을 준비하면서

- 경건하게 임종을 맞을 수 있도록 마음준비를 하고, 늦지 않게 사제에게 병자성사를 청합니다.

- 본당 선종봉사자 (연도회장)와 연락하여 장례절차를 상의합니다.

운명 후 해야할일 (유가족 측)

① 임종을 하면 본당사무실이나 선종봉사자(연도회장)에게 연락합니다.

② 선종봉사자(연도회장)와 만나 장례예식과 관련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논의 합니다.

③ 성 삼일부터 부활절까지 그리고 대축일, 사순절기간의 주일, 부활절 주일, 대림절 기간의 주일에는 장례미사를 드릴 수 없으며, 말씀의 전례와 사도 예절만 할 수 있습니다.

④ 기일에는 연미사를 봉헌하고 가족들이 모여 연도를 바칩니다.

  장례예식 관련된 내용이란? 영안실선정, 장례용품 결정, 장례예식(입관,출관, 사도 예절 혹은 장례미사)에 대한 일정 및 방법 결정, 묘지선정, 장례 후 고인을 기억하는 방법(삼우미사를 비롯한 위령미사 봉헌 등)을 말합니다.

장유대청성당 연도회장 현기주 프란치스코  010 – 3830 - 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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