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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36 2409호 2016.11.20  그리움 이균태 신부  57
35 2408호 2016.11.13  복음 정신 조영만 신부  31
34 2407호 2016.11.6  죽음에 대한 예의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루카 20, 38) 김상효 신부  73
33 2404호 2016.10.16  그대, 잘 지내시는지요? 이균태 신부  37
32 2403호 2016.10.09  길을 묻는 시대 조영만 신부  72
31 2402호 2016.10.02  믿음의 분량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 17, 5) 김상효 신부  60
30 2400호 2016.09.18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헌지도 모름서? 이균태 신부  84
29 2399호 2016.09.11  잃어버린 것에 대한 회한 조영만 신부  120
28 2398호 2016.09.04  네로와 BJ 그리고 혐오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루카 14, 27) 김상효 신부  81
27 2396호 2016.08.21  “맥 풀린 손과 힘 빠진 무릎을 바로 세워 바른길을 달려가십시오. 그리하여 절름거리는 다리가 접질리지 않고 오히려 낫게 하십시오.”(히브 12, 12∼13) 이균태 신부  127
26 2395호 2016.08.14  반공의 국익 조영만 신부  51
25 2394호 2016.08.07  사드(THAAD)와 금송아지 김상효 신부  64
24 2391호 2016.07.17  우리 시대에 좋은 몫(루카 10, 42)을 택하는 일 - 개인 탓이 아닌 공동선을 위하는 일 이균태 신부  99
23 2390호 2016.07.10  사람이 있다! 조영만 신부  60
22 2389호 2016.07.03  나를 바칠 그 무엇 - “내 이름 때문에” (마태 10, 22) 김상호 신부  26
21 2388호 2016.06.26  서 있는 위치가 달라지면, 펼쳐진 풍경도 달라진다. 이균태 신부  87
20 2386호 2016.06.12  감춤 & 드러냄 조영만 신부  36
19 2385호 2016.06.05  너에게 -“젊은이야, 일어나라.”(루카 7, 14) 김상효 신부  79
18 2382호 2016.05.15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자란다. 敎學相長의 자리 : 교회와 세상 이균태 신부  77
17 2381호 2016.05.08  매체와 메시지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사도 1, 11) 김상효 신부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