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494 2502호 2018.08.19  정치는 공동선을 추구하는 사랑의 형태입니다. 김검회 엘리사벳  26
493 2501호 2018.08.12  착한 목자의 목소리 박주영 첼레스티노  58
492 2499호 2018.07.29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하느님을 신뢰 할 수 있다 김상원 요셉  116
491 2498호 2018.07.22  귀 기울이는 교회 변미정 모니카  40
490 2497호 2018.07.15  감자밭에 계신 하느님 김상진 요한  55
489 2496호 2018.07.08  기적을 믿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박옥위 데레사  62
488 2495호 2018.07.01  “불법체류자? 불법인 사람은 없습니다.” 차광준 신부  59
487 2494호 2018.06.24  확실한 행복 탁은수 베드로  56
486 2493호 2018.06.17  눈물의 의미 장현선 엘리사벳  63
485 2492호 2018.06.10  생명의 무게 김도아 프란치스카  53
484 2491호 2018.06.03  내 마음 속 겉돎에 대하여 박주영 첼레스티노  73
483 2490호 2018.05.27  네 이름은 마야 오지영 젬마  54
482 2489호 2018.05.20  당신이 몰랐다고 말하는 순간에 성지민 그라시아  70
481 2488호 2018.05.13  SNS 전교 김상진 요한  75
480 2487호 2018.05.06  어떤 비타민을 드십니까? 정재분 아가다  72
479 2486호 2018.04.29  노동의 가치 기준 이영훈 신부  51
478 2485호 2018.04.22  평화를 빕니다. 탁은수 베드로  80
477 2484호 2018.04.15  영원한 몸을 꿈꾸며 류선희 크리스티나  82
476 2483호 2018.04.08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마태 7,7) 시안비(베트남공동체)  119
475 2482호 2018.04.01  목련꽃과 부활절 박주영 첼레스티노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