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503 2511호 2018.10.21  당신은 누구십니까? 성지민 그라시아  13
502 2510호 2018.10.14  딸의 느린 엽서 박주영 첼레스티노  23
501 2509호 2018.10.07  묵주기도 하기 좋은 날 조수선 안나  44
500 2508호 2018.09.30  ‘천주교 부산교구 노동사목센터’ 문을 열며…. 이영훈 신부  58
499 2507호 2018.09.23  하느님 네비게이션 김상진 요한  34
498 2506호 2018.09.16  우리 집 성모님 김나현 가브리엘라  32
497 2505호 2018.09.09  “주님 안에 우린 하나 - 두려워하지 마라” 시안비 마리아  28
496 2504호 2018.09.02  신앙인의 ‘워라밸’ 탁은수 베드로  42
495 2503호 2018.08.26  선택 하창식 프란치스코  45
494 2502호 2018.08.19  정치는 공동선을 추구하는 사랑의 형태입니다. 김검회 엘리사벳  64
493 2501호 2018.08.12  착한 목자의 목소리 박주영 첼레스티노  62
492 2499호 2018.07.29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하느님을 신뢰 할 수 있다 김상원 요셉  123
491 2498호 2018.07.22  귀 기울이는 교회 변미정 모니카  43
490 2497호 2018.07.15  감자밭에 계신 하느님 김상진 요한  59
489 2496호 2018.07.08  기적을 믿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박옥위 데레사  66
488 2495호 2018.07.01  “불법체류자? 불법인 사람은 없습니다.” 차광준 신부  63
487 2494호 2018.06.24  확실한 행복 탁은수 베드로  62
486 2493호 2018.06.17  눈물의 의미 장현선 엘리사벳  66
485 2492호 2018.06.10  생명의 무게 김도아 프란치스카  56
484 2491호 2018.06.03  내 마음 속 겉돎에 대하여 박주영 첼레스티노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