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호 2009.04.26 |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 한건 신부 |
| 1989호 2009.04.19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 심원택 신부 |
| 1988호 2009.04.12 |
희망의 보증으로서 부활
| 황철수 주교 |
| 1987호 2009.04.05 |
은혜로운 회개의 때
| 김종엽 신부 |
| 1986호 2009.03.29 |
구경꾼인가 증거자인가
| 이장환 신부 |
| 1985호 2009.03.22 |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하느님(요한 3, 16)
| 백성환 신부 |
| 1984호 2009.03.12 |
성전정화
| 박경빈 신부 |
| 1983호 2009.03.08 |
우리 본래 모습을 찾아서
| 정필종 신부 |
| 1982호 2009.03.01 |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우종선 신부 |
| 1981호 2009.02.22 |
얘야,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마르 2, 6)
| 장세명 신부 |
| 1980호 2009.02.15 |
참된 치유
| 윤희동 신부 |
| 1979호 2009.02.08 |
예수님의 선교 사명
| 박명제 신부 |
| 1978호 2009.02.01 |
진정한 권위
| 박만춘 신부 |
| 1977호 2009.01.25 |
'삶의 자리'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
| 김효경 신부 |
| 1976호 2009.01.18 |
와서 보아라!
| 이수락 신부 |
| 1975호 2009.01.11 |
주님 세례 축일
| 방삼민 신부 |
| 1974호 2009.01.04 |
주님 공현 대축일
| 김정욱 신부 |
| 1972호 2008.12.28 |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 손원모 신부 |
| 1971호 2008.12.25 |
삶의 안내자 예수님
| 황철수 주교 |
| 1970호 2008.12.21 |
동정녀 잉태
| 이민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