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수 | 제목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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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호 2009.09.06 | 에파타 | 신진수 신부 |
| 2009호 2009.08.27 | 손을 깨끗이 자주 씻자?? | 오용환 신부 |
| 2008호 2009.08.23 |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 김강정 신부 |
| 2007호 2009.08.16 |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 차공명 신부 |
| 2006호 2009.08.15 | 어머니 마리아, 주님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이영묵 신부 |
| 2005호 2009.08.09 | 종두득두(種豆得豆) | 곽길섭 신부 |
| 2004호 2009.08.02 | 생명의 빵 | 염봉덕 신부 |
| 2003호 2009.07.26 | 나눔의 기적 | 박성태 신부 |
| 2002호 2009.07.17 | 착한 목자 예수님의 마음 | 김수원 신부 |
| 2001호 2009.07.12 | 인생 여행 | 권경렬 신부 |
| 2000호 2009.07.05 | 무덤에서 요람까지 사제와 함께 | 김원석 신부 |
| 1999호 2009.06.28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석판홍 신부 |
| 1998호 2009.06.21 |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 김윤태 신부 |
| 1997호 2009.06.14 | 참된 성체와 성혈의 삶을 바라며… | 박기흠 신부 |
| 1996호 2009.06.0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차성현 신부 |
| 1995호 2009.05.31 | 성령을 받아라 | 윤준원 신부 |
| 1994호 2009.05.24 | 너희는 왜 빈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냐? | 박상운 신부 |
| 1992호 2009.05.10 | 머무름 | 홍경완 신부 |
| 2349호 2015.10.11 | 나에게 부족한 그것은? | 박재구 신부 |
| 1991호 2009.05.03 | 착한 목자 예수님 | 윤정환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