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를 통한 축복

2025.01.15 13:48 조회 수 :

호수 2852호 2025. 1. 19 
글쓴이 고원일 신부 
호수 제목 글쓴이
2852호 2025. 1. 19  정화를 통한 축복 file 고원일 신부 
2851호 2025. 1. 12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file 박갑조 신부 
2850호 2025. 1. 5  “엎드려 경배하였다.” 노우재 신부 
2849호 2025. 1. 1  한 해를 시작하며... file 최재현 신부 
2848호 2024. 12. 29  모든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최재현 신부 
2847호 2024. 12. 25  예수님의 성탄 선물은 바로 ‘희망’입니다. file 손삼석 주교 
2846호 2024. 12. 22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짐을 믿는 여러분! file 곽용승 신부 
2845호 2024. 12. 15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file 이동화 신부 
2844호 2024. 12. 8  하느님을 향한 삶의 방향 전환 file 강헌철 신부 
2843호 2024. 12. 1  늘 깨어 기도하고 하느님의 선하심을 실천합시다. file 강병규 신부 
2842호 2024. 11. 24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file 신동원 신부 
2841호 2024. 11. 17  지금, 여기에서 file 도정호 신부 
2840호 2024. 11. 10  “잘 사는 것”은 무엇을 말함인가? file 이세형 신부 
2839호 2024. 11. 3  사랑의 착각 file 신진수 신부 
2838호 2024. 10. 27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file 오용환 신부 
2837호 2024. 10. 20  주님과의 삶의 여정 file 전재완 신부 
2836호 2024. 10. 13  가진 것 file 서강진 신부 
2835호 2024. 10. 6  성모님 사랑의 고백, 로사리오 file 김강정 신부 
2834호 2024. 9. 29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file 차공명 신부 
2833호 2024. 9. 22  “우리도 스승님과 함께 죽으러 갑시다.” 박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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