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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303 2471호 2018.01.14  로마서 10장 10절을 보면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우리가 행하는 실천은 구원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건가요? 염철호 신부  40
302 2470호 2018.01.07  성경에 보면, 하느님께 청하면 다 들어 주신다고 했는데, 저는 하느님께 아무리 청해도 원하는 것은 하나도 들어 주시지 않고 권순호 신부  38
301 2468호 2017.12.31  성경을 읽으며 하느님에 대해 상상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상이 위험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상상하는 일이 신앙에 도움이 될까요? 홍경완 신부  53
300 2466호 2017.12.24  본당에서 직책을 피하려는 추세에 사목위원을 맡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군림하려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장재봉 신부  103
299 2465호 2017.12.17  예전부터 두통이 있거나, 몸살이 오면 진통제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약 없이 못 살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안 먹어보려고도 했는데, 그러면 통증 때문에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약을 좀 더 쉽게 끊는 방법은 없을까요? 홍성민 신부  49
298 2464호 2017.12.10  무거운 고통이 주어질 때 욥처럼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하며 참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현실적이지 못한 말씀인 듯합니다. 참으면 복이 온다는 식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염철호 신부  73
297 2463호 2017.12.03  고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솔직히 자녀들을 주일학교에도 보내고 신앙 교육도 시키고 싶지만, 당장 대학입시가 더 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녀들이 좋은 대학에도 가고 좋은 직장도 얻고 삶의 안정과 여유가 있을 때, 신앙을 찾아도 되지 않을까요? 권순호 신부  102
296 2462호 2017.11.26  위령성월의 보다 깊은 의미를 묻고 싶습니다. 단순히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하는 시간은 아닌 것 같기 때문입니다. 홍경완 신부  95
295 2461호 2017.11.19  “성경에 명시되지 않은 미사를 거행하는 것은 이단이 아니냐?”는 개신교 신자의 말에 곤혹스러웠습니다. 장재봉 신부  173
294 2460호 2017.11.12  제가 아는 8살 아이가 불치의 병에 걸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어린아이가 무슨 죄가 있어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홍성민 신부  81
293 2459호 2017.11.05  주님의 기도에“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라는 대목이 나옵니다.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면 나도 용서받지 못하는 걸까요? 염철호 신부  95
292 2458호 2017.10.29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어머니입니다. 큰아들은 공부도 잘하고 항상 제 말을 잘 듣는 반면 둘째는 공부도 못하고 항상 말썽만 부리고 반항만 합니다. 자연히 두 아들을 비교하게 되고, 큰아들에게 애정이 더 가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권순호 신부  285
291 2457호 2017.10.22  지난번에 언급한‘초월적 가치’란 말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습니다. 홍경완 신부  68
290 2456호 2017.10.15  복사도 하고 착하기만 하던 아이가 중학생이 된 후에는“왜 종교를 강요하느냐?”며 따집니다. 무어라 답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고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 장재봉 신부  259
289 2455호 2017.10.08  술 때문에 요즘 제 삶에 많은 문제가 일어납니다. 사실 술을 끊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마음이 괴롭고 힘들어서 술이라도 마시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습니다. 술을 좀 쉽게 끊는 방법이 없을까요? 홍성민 신부  63
288 2454호 2017.10.01  욥기를 읽다 보면 친구들이 하는 말이 얄밉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은 왜 욥의 친구들을 야단치실까요? 염철호 신부  59
287 2453호 2017.09.24  반모임에 가면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신앙심이 깊지 않아서 성경을 읽어도 아무 생각이 안 나고, 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반원들은 기도면 기도, 나눔이면 나눔, 유창하게 잘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다른 반원들처럼 반모임에서 기도나 나눔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권순호 신부  167
286 2452호 2017.09.17  지나치게 현실적인 문제만 고민하다가, 꼭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어 슬퍼졌습니다. 이 슬픔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현실을 무시하지도 못하겠습니다. 홍경완 신부  109
285 2451호 2017.09.10  노아는 방주에 날짐승과 들짐승을 쌍 맞추어 태웠는데, 바다의 고기 이야기는 없습니다. 어떻게 되었나요? 홍수에 다 죽었다면 다시 번성할 수 없었을 텐데… 궁금합니다. 장재봉 신부  273
284 2450호 2017.09.03  요즘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점점 더 커집니다. 그런데 일을 내려놓고 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어떤 일은 꼭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그 일을 놓기가 힘이 들고, 불안한 기분이 들 때도 있습니다. 홍성민 신부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