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주보

  • 표지 그림
  • 공지 및 담화문
  • 특집
  • 강론
  • 지금 여기
  • 누룩
  • 본당의 복음자리
  • 환경과 생명
  • 열두광주리
  • 한마음한몸
  • 이달의 도서
  • 이달의 영화
  • 길을 찾는 그대에게
  • 교구소식
  • 2012년 이전 교구소식
  • 알림
  • 이 주간의 축일
  • 읽고 보고 듣고
  • 주일말씀
  • 함께걷는 소공동체
  • 주보 PDF판
  • 소리 주보
  • 화답송 악보
  • 문화의 복음자리
  • 사회의 복음자리
  • 순교의 길을 따라
  • 신천지 바로알기(허구와 실상)
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87 2453호 2017.09.24  반모임에 가면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신앙심이 깊지 않아서 성경을 읽어도 아무 생각이 안 나고, 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반원들은 기도면 기도, 나눔이면 나눔, 유창하게 잘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다른 반원들처럼 반모임에서 기도나 나눔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권순호 신부  34
286 2452호 2017.09.17  지나치게 현실적인 문제만 고민하다가, 꼭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어 슬퍼졌습니다. 이 슬픔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현실을 무시하지도 못하겠습니다. 홍경완 신부  46
285 2451호 2017.09.10  노아는 방주에 날짐승과 들짐승을 쌍 맞추어 태웠는데, 바다의 고기 이야기는 없습니다. 어떻게 되었나요? 홍수에 다 죽었다면 다시 번성할 수 없었을 텐데… 궁금합니다. 장재봉 신부  68
284 2450호 2017.09.03  요즘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점점 더 커집니다. 그런데 일을 내려놓고 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어떤 일은 꼭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그 일을 놓기가 힘이 들고, 불안한 기분이 들 때도 있습니다. 홍성민 신부  49
283 2449호 2017.08.27  마리아와 마르타 이야기(루카 10, 38∼42)에서 말씀만 듣는 마리아가 열심히 시중드는 마르타보다 더 좋은 몫을 택했다는 예수님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염철호 신부  46
282 2448호 2017.08.20  천주교 신부님들의 신앙심은 잘 모르겠지만, 애국심에 있어서는 다른 종교 지도자들보다 못하는 것 같습니다. 국가와 민족이 있어야, 신앙도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한국 사람으로서 자긍심이 없이 어떻게 신앙인으로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권순호 신부  45
281 2447호 2017.08.13  중요한 선택을 앞둔 젊은이입니다. 여러 가능성이 제 앞에 놓여 있습니다. 무엇이 그 기준이어야 할까요? 홍경완 신부  71
280 2446호 2017.08.06  미사에서 초를 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장재봉 신부  85
279 2445호 2017.07.30  세례받으신 지도 오래되셨고, 성당에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는 분인데, 하시는 말씀이나 행동에서 인격적인 성숙함이 부족해 보이는 분을 종종 봅니다. 그럴 때마다 신앙생활을 해도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하는 신앙생활이 인격적인 성장으로 연결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홍성민 신부  71
278 2444호 2017.07.23  개신교에서는 하느님의 이름이 여호와라고 그러고 가톨릭은 야훼라고 그러는데 왜 그런가요?' 염철호 신부  40
277 2443호 2017.07.16.  성경을 읽어 보면, 예수님께서 천국을 아침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점심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저녁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다 똑같은 임금을 주시는 주인으로 묘사하던데요. 요즘에 정의롭지 못한 정치인들이 비판을 많이 받는데, 하느님 또한 이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권순호 신부  49
276 2442호 2017.07.09  공동체란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제까지 아무 생각 없이 듣다가 문득 의문이 생겼습니다. 본당이 공동체라는 말, 억지 아닌가요? 홍경완 신부  52
275 2441호 2017.07.02  세례받지 않은 사람이 성체를 영했을 때,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합니까? 장재봉 신부  155
274 2440호 2017.06.25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나를 비난한 사람 때문에 마음이 너무나 괴롭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도 없고, 상처를 준 것도 없는데 저한테 왜 그랬을까요? 그렇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이 풀릴까요? 홍성민 신부  85
273 2439호 2017.06.18  레지오 중 묵주기도를 하는데, 기도문을 바꾸어도 괜찮다고 해서 기도문 중“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를“가시관 쓰신 예수님은 복되시나이다.”혹은“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은 복되시나이다.”등으로 바꿔 기도합니다. 괜찮을까요? 염철호 신부  88
272 2438호 2017.06.11  본당에서 자신의 의견만이 옳다고, 자신의 의견만을 강요하는 신부님들을 만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성향과 의견을 인정해주는 다원주의 사회에 이런 권위적인 신부님들은 많은 신자들을, 특히 젊은이들을 교회에서 멀어지게 하지 않을까요? 권순호 신부  122
271 2437호 2017.06.04  ‘복음을 살아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너무 막연해서 내용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어떤 삶이 복음을 사는 것인지요? 홍경완 신부  71
270 2436호 2017.05.28  성전에 비치하는 것은 몰라도 성수를 가정에 두는 것은 왠지 기복적인 느낌이 듭니다. 장재봉 신부  195
269 2435호 2017.05.21  화를 내고 싶지 않은데, 자꾸 화가 납니다. 운전할 때, TV를 보다 마음에 안 드는 정치인이 나왔을 때, 제가 생각해도 지나치다 싶을 만큼 화가 납니다. 가끔은 제가 놀랄 정도의 말이나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화를 내고 나면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홍성민 신부  68
268 2434호 2017.05.14  창세기에서 야곱은 어머니 레베카의 계략에 따라 형 에사우의 복을 가로챕니다. (창세 27, 1∼40 참조) 인간적 술수로 하느님의 축복을 가로챌 수 있는 것인가요? 염철호 신부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