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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78 2444호 2017.07.23  개신교에서는 하느님의 이름이 여호와라고 그러고 가톨릭은 야훼라고 그러는데 왜 그런가요?' 염철호 신부  30
277 2443호 2017.07.16.  성경을 읽어 보면, 예수님께서 천국을 아침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점심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저녁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다 똑같은 임금을 주시는 주인으로 묘사하던데요. 요즘에 정의롭지 못한 정치인들이 비판을 많이 받는데, 하느님 또한 이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권순호 신부  42
276 2442호 2017.07.09  공동체란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제까지 아무 생각 없이 듣다가 문득 의문이 생겼습니다. 본당이 공동체라는 말, 억지 아닌가요? 홍경완 신부  42
275 2441호 2017.07.02  세례받지 않은 사람이 성체를 영했을 때,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합니까? 장재봉 신부  80
274 2440호 2017.06.25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나를 비난한 사람 때문에 마음이 너무나 괴롭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도 없고, 상처를 준 것도 없는데 저한테 왜 그랬을까요? 그렇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이 풀릴까요? 홍성민 신부  60
273 2439호 2017.06.18  레지오 중 묵주기도를 하는데, 기도문을 바꾸어도 괜찮다고 해서 기도문 중“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를“가시관 쓰신 예수님은 복되시나이다.”혹은“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은 복되시나이다.”등으로 바꿔 기도합니다. 괜찮을까요? 염철호 신부  57
272 2438호 2017.06.11  본당에서 자신의 의견만이 옳다고, 자신의 의견만을 강요하는 신부님들을 만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성향과 의견을 인정해주는 다원주의 사회에 이런 권위적인 신부님들은 많은 신자들을, 특히 젊은이들을 교회에서 멀어지게 하지 않을까요? 권순호 신부  73
271 2437호 2017.06.04  ‘복음을 살아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너무 막연해서 내용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어떤 삶이 복음을 사는 것인지요? 홍경완 신부  68
270 2436호 2017.05.28  성전에 비치하는 것은 몰라도 성수를 가정에 두는 것은 왠지 기복적인 느낌이 듭니다. 장재봉 신부  133
269 2435호 2017.05.21  화를 내고 싶지 않은데, 자꾸 화가 납니다. 운전할 때, TV를 보다 마음에 안 드는 정치인이 나왔을 때, 제가 생각해도 지나치다 싶을 만큼 화가 납니다. 가끔은 제가 놀랄 정도의 말이나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화를 내고 나면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홍성민 신부  57
268 2434호 2017.05.14  창세기에서 야곱은 어머니 레베카의 계략에 따라 형 에사우의 복을 가로챕니다. (창세 27, 1∼40 참조) 인간적 술수로 하느님의 축복을 가로챌 수 있는 것인가요? 염철호 신부  53
267 2433호 2017.05.07  하느님께서는 왜 저에게는 은총을 베풀어 주시지 않으시나요? 다른 사람처럼, 자녀들이 성적이 좋기를, 남편 사업 잘되기를, 돈 많이 벌고, 건강하기를 기도하는데, 하느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하나도 안 들어 주시는 듯합니다. 하느님은 참 불공평하신 듯합니다. 권순호 신부  145
266 2432호 2017.04.30  하느님과 세상, 복음의 가르침과 세상의 가르침을 앞에 두고 그 가운데에서 갈등을 할 때가 참 많습니다. 신앙인으로서 복음을 더 많이 선택하고는 싶은데, 결과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홍경완 신부  55
265 2431호 2017.04.23  미사 중에 바치는 신앙고백(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혹은 사도신경)은 어떤 의미의 기도인가요? 주일미사에서 신경을 뺄 수도 있습니까? 사제에게 선택의 고유 권한이 있는 겁니까? 장재봉 신부  105
264 2430호 2017.04.16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며 마음의 위로를 얻지만, 이웃을 사랑하고 보살피시라는 말씀에는 죄책감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상처도 쉽게 받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이런 제 모습이 이기적인 것 같아 죄책감이 듭니다. 홍성민 신부  136
263 2429호 2017.04.09  하느님은 인간을 당신 모습에 따라 창조하셨다고 말하면서(창세 1, 27 참조), 왜 당신처럼 완전무결하게 만들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염철호 신부  47
262 2428호 2017.04.02  호흡을 이용하는 불교의 참선(參禪) 기도 방법을 사용하여 기도를 합니다. 교회가 가르치는 기도 방법보다 분심을 다스리고 평온한 마음을 얻는 데 더 적합한 듯합니다. 다른 종교의 기도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나쁜 것인가요? 권순호 신부  82
261 2427호 2017.03.26  사순절에 더 자주 듣는 말이 회개하라는 요청입니다. 회개가 죄와 연관되어서 그런지, 뉘우치라 하는데 그게 힘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이 말이 점점 더 싫어집니다. 홍경완 신부  49
260 2426호 2017.03.19  마음 속으로 상대를 비교하며 수없이 판단했습니다. 죄는 밖으로 드러나 행동으로 표현되는 것이라 하던데, 마음 속으로 짓는 생각의 죄는 어떻게 됩니까? 혹시 죄가 아닌가요? 장재봉 신부  266
259 2425호 2017.03.12  요즘 제 모습이 못난이 같아 속상합니다. 일도 마음대로 안 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자꾸 못난 모습이 드러나 우울합니다. 이런 기분이 들 때마다 기도도 하지만,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홍성민 신부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