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37 “해외서 도움받은 돈 우리가 가질 수 없어…북에도 지원금 전달되길” file 2018.05.08 583
436 본당순례 129곳 한달 만에 완주…“주님과 더 가까이 소통” file 2018.07.16 563
435 이주노동 신자의 ‘오아시스’ 역할…천주교의 특별한 동행 file 2018.06.25 561
434 천주교 부산교구, 아파트 부지매각 대금 전액 '이웃나눔' 2017.01.04 558
433 [영상]성탄절 성당에 스님들이 왔다? file 2018.12.26 555
432 부산문단 거목, 행동하는 지식인 이규정 작가 별세 file 2018.04.16 540
431 독일출신 ‘달동네 성자’, 빈민구제·교육 한평생 file 2019.01.18 523
430 부산교구 부주임과 보좌신부들, 사목현장 어려움 털어놓다 file 2016.12.14 504
429 부산교구, ‘한 본당 두 주임’ 협력사목 제도 시행 2015.10.08 503
428 한센인과 함께한 40년 유의배 성심원 주임신부 file 2019.06.19 496
427 미안하고 고마워요…요한, 씨돌, 용현! file 2019.06.19 490
426 [사제서품] 부산교구 file 2017.12.21 471
425 4명의 묘는 못 찾아 가묘로 단장…부산 순교의 얼 돌아보다 file 2018.11.12 458
424 '우암동 달동네의 성자' 하 안토니오 몬시뇰 신부, 숙환으로 선종 file 2017.10.20 455
423 사람이 만든 지옥에 천상의 빛을 비춘 사람들 file 2019.10.02 452
422 사제 수품 50돌 이홍기 몬시뇰 "신앙인들 초심 잃지 않아야" file 2018.03.30 452
421 화재도 막을 수 없는 856년의 역사 - 노트르담 대성당의 발자취 file 2019.04.23 451
420 부산교구 신부 한자리에 모인 날, 평범한 기름은 1년치 성유로 거듭났다 file 2016.03.26 449
419 문재인 대통령 “나의 행복이 모두의 행복 되길” file 2018.12.26 448
418 금정구 천주교 종교투어 추진 file 2019.07.25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