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99 2171호 2012.07.29  너희는 땅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라 제정우 클라로  258
98 2165호 2012.06.17  청학성당 본당설립 80주년을 기념하며 진주식 요한보스코  159
97 2163호 2012.06.03  하느님의 선물 김미정 헬레나  59
96 2157호 2012.04.22  성소 주일을 앞두고…… 성소국  28
95 2151호 2012.03.11  예비신학생 피정을 다녀온 후 김다훈 요한보스코  77
94 2150호 2012.03.04  주님 안에서 기뻐하는 젊은이들 이상진 바오로  103
93 2149호 2012.02.26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원을 졸업하면서… 김우수 안드레아  201
92 2143호 0212.01.22  새 사제 모토·감사 인사 주보편집실  60
91 2143호 0212.01.22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르 1,11) 박미희 마리아  175
90 2142호 2012.01.15  그분 안에 뿌리를 내리다. 최은혜 젬마  77
89 2138호 2011.12.18  모두가 함께 하는 문화 선교 경훈모 신부  45
88 2136호 2011.12.04  인판타 교구를 다녀와서 이원용 신부  83
87 2130호 2011.10.23  밑거름이 되는 사람 성향숙 소피아  54
86 2125호 2011.09.18  시복시성을 위한 도보 순례 3주년을 돌아보며… 강송환 마르코  86
85 2122호 2011.09.04  나는 신자다. 김문석 미카엘  21
84 2121호 2011.08.28  하느님께 한 걸음씩 박상범 요셉  81
83 2120호 2011.08.21  빵 하나와 커피 한 잔을 넘어 임미화 에딧타  127
82 2117호 2011.08.07  우리는 하나다! 허승백 요한  51
81 2115호 2011.07.24  50주년의 영광을 주님과 함께 최병남 세례자요한  76
80 2114호 2011.07.17  당신을 몰랐더라면... 정성희 마리안나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