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19 2511호 2018.10.21  '믿음의 해' 특집 (1) 올해 사목지침대로 잘 살고 계십니까? 마무리 할 때가 다가옵니다. file 가톨릭부산  9
218 2508호 2018.09.30  2018년 사회교리학교(주제/심화강좌)에 초대합니다. 정의평화위원회  34
217 2506호 2018.09.16  “제4회 한국청년대회 참가자 수기” - 세상에 건넨 작은 인사 : 임마누엘 한그린 미카엘라  34
216 2504호 2018.09.02  가정을 세우는 ‘성요셉아버지학교’ 가정사목국  45
215 2503호 2018.08.26  성가정의 지름길 ‘성모어머니학교’ 가정사목국  38
214 2497호 2018.07.15  농민주일 - 생태적 통공(通功)을 고백하기 김인한 신부  49
213 2495호 2018.07.01  너희는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마르 6,31) 김경욱 신부  66
212 2494호 2018.06.24  본당순례를 마치면서 김규인 요셉  34
211 2492호 2018.06.10  청년들의 행복한 삶을 돕는 안내서, 선택 박종민 신부  50
210 2491호 2018.06.03  꾸르실료도입 50주년, “가거라!” 꾸르실료사무국  33
209 2489호 2018.05.20  꽃이 아름다운 건 뿌리가 튼튼하기 때문에 이동화 신부  44
208 2488호 2018.05.13  중독을 치유하는 그리스도의 사랑 박종주 신부  34
207 2487호 2018.05.06  2018년 성가정 축복미사 가톨릭부산  56
206 2485호 2018.04.22  나의 성소 임정철 바오로  143
205 2484호 2018.04.15  부산가톨릭문인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배계선 브루노  50
204 2482호 2018.04.01  ‘사회교리학교’에 초대합니다. 정의평화위원회  75
203 2480호 2018.03.18  음악공부는 간절함이 있어야... - 야간과정 수강생의 고백 임석수 신부  61
202 2478호 2018.03.04  전국 최고의 ‘혼인강좌’ 가톨릭부산  130
201 2477호 2018.02.25  부산교구 순교자 치명 150주년 file 오륜대순교자성지  60
200 2475호 2018.02.11  가톨릭 설 차례(茶禮) 예식 가톨릭부산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