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14 2497호 2018.07.15  농민주일 - 생태적 통공(通功)을 고백하기 김인한 신부  38
213 2495호 2018.07.01  너희는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마르 6,31) 김경욱 신부  60
212 2494호 2018.06.24  본당순례를 마치면서 김규인 요셉  25
211 2492호 2018.06.10  청년들의 행복한 삶을 돕는 안내서, 선택 박종민 신부  39
210 2491호 2018.06.03  꾸르실료도입 50주년, “가거라!” 꾸르실료사무국  23
209 2489호 2018.05.20  꽃이 아름다운 건 뿌리가 튼튼하기 때문에 이동화 신부  37
208 2488호 2018.05.13  중독을 치유하는 그리스도의 사랑 박종주 신부  25
207 2487호 2018.05.06  2018년 성가정 축복미사 가톨릭부산  46
206 2485호 2018.04.22  나의 성소 임정철 바오로  127
205 2484호 2018.04.15  부산가톨릭문인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배계선 브루노  41
204 2482호 2018.04.01  ‘사회교리학교’에 초대합니다. 정의평화위원회  62
203 2480호 2018.03.18  음악공부는 간절함이 있어야... - 야간과정 수강생의 고백 임석수 신부  51
202 2478호 2018.03.04  전국 최고의 ‘혼인강좌’ 가톨릭부산  109
201 2477호 2018.02.25  부산교구 순교자 치명 150주년 file 오륜대순교자성지  42
200 2475호 2018.02.11  가톨릭 설 차례(茶禮) 예식 가톨릭부산  82
199 2474호 2018.02.04  영혼을 여는 문, 이콘 그리기 정영란 글라라  80
198 2473호 2018.01.28  ME, 세계 최고의 부부 프로그램 가톨릭부산  105
197 2472호 2018.01.21  중독으로부터 이탈, 새 삶을 위한 일보 전진... 강경림 비비안나  42
196 2471호 2018.01.14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이동화 신부  38
195 2461호 2017.11.19  천주교부산교구 학교법인 성모학원 산하 고등학교 file 가톨릭부산  167